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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잡화점'-9화 "버그바이트띵만 있다면 모기도 두렵지 않다?"
  • 올리브노트(영상제작=강은혜 AD)
  • 승인 2019.07.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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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빠!! 모기!!!"

아이의 외침에 스파이더맨처럼 재빠르게 모기채를 잡아 올렸지만 이미 아이가 모기에게 물리고 난 후예요. 그렇다면 이제 모기 물린 곳에 빠른 처치를 해야 해요. 그래야 아이가 더 간지러워 힘들어하거나 긁어서 피부가 상하지 않으니까요.

모기 물린 후처치로 가장 많이 하는 건 약 바르기죠. 하지만 아이가 모기에 물릴 때마다 매번 모기약을 발라주자니 이것도 화학약품인지라 뭔지 모를 찝찝함을 떨칠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아이에게 손톱으로 눌러 십자가를 만들어 줄 수도 없고 말이죠.^^;;;;

이런 부모들의 심정을 알고 미국의 한 아이 엄마가 신기한 물건을 발명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름하여 '버그바이트띵'!! 이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에 따르면 버그바이트띵을 사용하면 모기에 물려도 전혀 간지럽지 않다고 해요.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요? 모기나 개미가 사람의 피부를 물 때 침(타액)이 묻으면서 간지러움을 유발한다고 하는데요. 주사기처럼 생긴 버그바이트띵이 이런 타액을 빨아들여 가려움증을 없애는 방식이라고 해요. 기구라고 해서 거창해 보이지만 매우 가볍고 작아서 휴대하기 편하답니다.

지난해부터 이런 버그바이트띵의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궁금한 건 참을 수 없는 올리브노트에서 저희 돈으로 직접 구매해 사용해 봤습니다. 그 효과가 궁금하시다고요?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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