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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라지배즙, 아무거나 먹이면 안되는 이유
  • 올리브노트 뉴스룸
  • 승인 2019.06.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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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무더운 날씨에는 실내외 온도차가 크기 때문에 호흡기 질환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특히 10세 미만 아이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모세기관지염'에 걸리기 쉬운데,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6년 모세기관지염으로 진료받은 인원 중 56%가 5세 미만의 유아였습니다.

모세기관지염이란 허파의 가장 작은 공기 통로의 세기관지에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유발되는 질병으로 초기에는 콧물, 코막힘, 미열, 기침 등이 나타나다가 빈호흡증상을 보입니다. 이는 염증으로 인한 분비물이 기관지 내부를 막기 때문에 심하면 호흡곤란까지 올 수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면역력을 높여주면서 기관지에 좋은 아기도라지배즙 등을 꾸준히 복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에 많은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한 아기에게 먹일 수 있는 제품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아이에게는 아무거나 먹일 수 없는 만큼양성분의 함량이 높으면서 안전한 제품인지를 꼼꼼하게 확인한 뒤 구입해야 합니다.

<아이의 건강을 위한 아기도라지배즙 고르는 방법>

■ 영양성분의 함량 및 흡수율 높은 제품 고르는 방법
: 분말액 방식, 미세 분말 사용

■ 안전한 제품 고르는 방법
: 유기농 원재료 사용

이 세 가지만 명심하면 아이에게도 먹일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아기도라지배즙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 사항들이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고 이를 토대로 시판되고 있는 제품들의 품질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영양성분의 함량 및 흡수율 높은 제품 고르는 방법

(1) 분말액 방식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제조 방식입니다. 시판되고 있는 제품 10가지 중 8~9가지는 원물을 물에 장시간 달이는 추출액방식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으로는 물에 녹는 비타민 B, C 등의 수용성 성분들은 얻을 수 있지만 물에 녹지 않는 비타민E,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등의 지용성 성분을 얻을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쉬운 예로 홍삼의 전체 성분 중 수용성성분은 47.8%에 불과해 물에 우려 마시면 물에 녹지 않는 52.2%의 지용성성분은 섭취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녹차의 경우엔 수용성성분이 30%밖에 안되기 때문에 물에 추출하면 70%의 지용성성분은 찌꺼기에 그대로 남아 함께 버려지게 됩니다.

이처럼 추출액방식으로 지용성 성분들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아기도라지배즙의 효능도 온전히 얻을 수 없겠죠. 따라서 도라지와 배의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내 수용성은 물론 지용성 성분까지 담아낼 수 있는 분말액방식으로 제조한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2) 미세 분말
미세 분말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영양성분의 함량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분자 및 세포독성학회지에 기재된 <고려 흑홍삼에 대한 나노기술의 적용: 입자 크기의 감소에 의한 용출률 증가에 관한 연구>논문을 참고하면 미세 분말화 시킨 흑홍삼은 그렇지 않은 것과 비교하여 탄수화물 및 단백질 함량이 각각 1,8배, 2.8배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미세 분말을 이용하면 영양성분의 함량을 높일 수 있지만 아무리 함량이 높다고 해도
체내에 흡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효과를 얻기는 힘든데요.

미세 분말로 갈아낼 경우 입자의 크기가 줄어들면서 노출되는 면적이 넓어져 체내 흡수율이 증대되는 장점까지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논문을 살펴보겠습니다. <포도주박 식이섬유의 물리화학적 및 항산화 특성에 대한 미세분말의 효과>에 의하면 포도주박 식이섬유를 미세 분말로 갈아낸 결과, 미세분말로 갈아내기 전보다 보수력 및 흡수력이 1.5배나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같은 양을 먹더라도 흡수율이 높은 제품을 먹는다면 효과를 월등히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즙 제품을 선택할 때는 사용된 분말이 미세 분말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한 제품 고르는 방법

(3) 유기농 원재료 사용

아이에게 안전한 제품을 먹이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유기농 원재료로 만든 제품을 구입해야 합니다.

농약 등의 물질은 체내에 쌓이면 각종 피부질환, 장기 손상, 암 등의 부작용을 야기하기 때문에 문제가 큰데, 특히, 아이의 경우에는 더욱 위험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농약, 화학비료 같이 해로운 물질이 체내에 흡수되더라도 뇌에 있는 차단막이 이를 막아 뇌에 영향을 덜 끼치지만 이러한 차단막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아이의 경우엔 뇌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실제로 하버드대학교와 캐나다몬트리얼 대학교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유기산살충제에 노출된 어린이들은 그렇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비해 주의력 과잉행동장애(ADHD) 발병률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의 몸 속에 쌓여 각종 부작용을 야기하는 농약이 문제가 큰 이유는 세척과정에서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수돗물, 숯 담근물, 소금물 등으로 채소를 씻어내더라도 잔류 농약의 제거율은 최대 85%에 불과했습니다. 즉, 나머지 15%는 채소에 그대로 남아 우리 아이들이 먹게 되는데 한번 체내에 쌓인 농약 배출이 거의 불가능해 하기 때문에 위험성은 더욱 높습니다.

따라서 안전하게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제품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유기농의 장점은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그것은 영양성분의 함량까지 높다는 것입니다. 식물은 세균, 해충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파이토케미컬이라고 하는 영양성분을 생성해 내는데, 이게 농약을 사용해 재배한 작물보다 유기농 작물에 월등히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항산화 물질의 함량도 높은데 전남대학교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유기 재배한 딸기는 일반 딸기에 비해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1.2배 높았으며 항산화 효과도 25%나 높았습니다.

또 경북농업기술원의 연구팀은 유기농포도의 안토시아닌 및 플라보노이드는 일반 포도에 비해 각각 1.3배, 2.2배나 함유되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안전할 뿐만 아니라 영양성분의 함량까지 높은 만큼 반드시 유기농 제품을 구입해야 합니다.

그런데 간혹 안전한 무농약 제품이라고 홍보하는 업체들이 있는데, 유기농과 무농약제품은 차이가 있습니다. 유기농의 경우 유기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것을 말하지만 무기농은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화학비료는 권장 시비량의 1/3이내로 사용하여 재배한 것을 말합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화학비료에서는 차이가 있는 만큼 안전한 제품을 복용하려면 무기농 제품이 아닌 유기농 제품을 먹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기준으로 시판되고 있는 제품을 하나하나 살펴봤더니 그중에서도 더작의 도라지배즙이 가장 괜찮았습니다.

아이에게 먹일 제품의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반드시 유기농 제품인지를 확인해야 하는데요. 이 제품의 경우 상세페이지에 유기가공인증서가 기재돼 있었습니다. 실제로 제품을 받아보니 파우치에도 유기가공인증마크가 있어서 아이에게 믿고 먹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구입하시기 전에 '원재료 명 및 함량'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굉장히 많은 정보가 담겨있기 때문인데요. 저희 아이가 복용하고 있는 이 제품의 성분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배도라지분말액 80% [정제수, 유기농도라지분말(국산), 유기농배분말(국산)]80%, 도라지농축액[고형분40%이상, 유기농도라지(국산)] 15%, 배농축액[고형분 60%이상 유기농배(국산)5%

보시다시피 모든 원료가 유기농이면서도 국산이기 때문에 믿고 복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아기가 먹을 제품을 찾아보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단맛을 내기 위해서 액상과당 등을 첨가한 제품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액상과당은 단맛을 내기 위한 함성첨가물의 일종으로 설탕 시럽보다 점성이 높은 포도당과 과당의 액상 혼합물입니다.

따라서 인슐린의 도움 없이 간이나 복부 지방에 축적돼 설탕보다 대사 증후군 위험도 높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은 아이에게 먹이기 꺼려지는데요. 저희 아이에게 먹이고 있는 이 도라지배즙에는 합성착향료를 비롯해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의 인공적인 식품첨가물이 전혀 함유돼 있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었습니다.

인공적인 식품첨가물은 체내에 축적되면 ADHD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먹일 제품이라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실제로 미국 컬럼비아 대학에서는 인공착색제라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리며 아토피성피부염을 유발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을 먹을 제품을 고를 때는 더욱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데, 더작의 도라지배즙은
성분표에서 보신 것처럼 유기농이면서 인공 식품첨가물이 함유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굉장히 안심이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분말액 방식으로 제조했으며 미세 분말을 이용했다고 하니 함량과 흡수율면에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우리 아이의 건강을 관리하는 비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짚어본 기준을 바탕으로 건강즙을 고르신다면 어렵지 않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고르실 수 있다는 것 명심해주세요~!

*본 콘텐츠는 업체에서 제작·제공한 유료광고이며 올리브노트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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