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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계 애플 '블루보틀' 맛보러 일본까지 날아간 사연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미국 커피 전문점 브랜드 블루보틀(Blue Bottel Coffee)이 최근 성수동에 한국 1호점의 문을 열었습니다. 블루보틀은 미국과 일본에 50여 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우리나라에 처음 상륙한 것이죠.

블루보틀은 다른 커피 전문점 브랜드와 차별화된 게 있는데요.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무료 와이파이(Wi-Fi)와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를 제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리스타가 핸드드립 등의 브루잉 방식으로 정성스럽게 커피를 내려줘 고객과 직접 소통하죠.

블루보틀가 오픈하는 날은 그야말로 난리(?)였습니다. 커피를 사기 위해 블루보틀 성수점 앞에서 5시간을 기다렸다는 얘기가 온종일 SNS를 달구는가 하면, 블루보틀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계속 머무르기도 했죠.

올리브노트도 블루보틀 커피 맛이 매우 궁금했답니다. 그래서 성수점에서 줄을 서고 기다릴까 했으나 너무 힘들 듯해서... 가까운(?) 일본 교토로 날아가 블루보틀 커피 맛을 봤답니다. 그 노력의 끝은 어땠을까요? 함께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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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혜 기자  navisky@olive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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