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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띵방학생활]'세상 시원하네' 아이와 떠난 피서맛집(?) '광명동굴'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아이들과 어딜 가야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죠? 한여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나들이 장소로 떠오르는 곳 중 하나가 바로 광명동굴이 아닐까 싶어요. 수도권 유일의 동굴 관광지로 서울에서 가까운데다 볼거리도 많아 여름철 주말만 되면 관광객이 엄~청 많은 곳이기도 한데요.

이른 더위에 지친 분들에게 시원함을 전달하고자 올리브노트가 직접 광명동굴에 다녀왔어요. 광명동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데요. 마지막 입장 시간이 오후 5시인 만큼 시간 체크를 하고 방문해야 해요. 또 월요일은 휴관이에요.

아이와 함께 광명동굴에 방문했다면 꼭 체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는데요. 동굴 내에는 화장실이 없으니 꼭 외부 화장실을 이용해주세요. 또 마실 물과 추위를 막아줄 점퍼 챙기기는 필수!

바닥이 미끄러워 아이가 넘어질 수도 있으니 운동화 같은 편한 신발을 신겨주세요. 어두운 분위기에 놀랄 수 있으니 손을 꼭~잡아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시원한 바람과 속이 뻥 뚫리는 폭포 소리 그리고 눈과 귀가 즐거운 미디어 파사드 쇼, 아쿠아월드, 근대역사관 등 각종 볼거리가 가득한 광명동굴. 여기에 전국 170여종의 국산 와인을 시음하고 살 수 있는 와인 동굴까지 있어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도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입장료부터 주차 팁까지 광명동굴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임지혜 기자  limjh@olivenote.co.kr

<저작권자 © 올리브노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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