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최저가보다 싸? 알뜰맘 초관심 '리퍼브매장'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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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최저가보다 싸? 알뜰맘 초관심 '리퍼브매장' 방문기
  • 김은정 기자
  • 승인 2019.05.14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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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바구니 물가가 오르면서 육아하는 부모들의 걱정이 늘어갑니다. 미세먼지가 많으니 공기청정기도 하나 더 사야할 것 같고, 계절이 바뀌니 아이 옷도 새로 장만해야겠죠.

그래서 최근 알뜰맘들이 주목하는 곳이 바로 리퍼브매장인데요. 최근 한 방송에서 파산 경험이 있는 연예인 이상민 씨가 일주일에 한 번씩 이 곳을 방문한다고 하면서 널리 알려졌어요. '리퍼브'라는 말은 '새로 꾸미다(refurbish)'라는 단어를 차용한 것인데요. 리퍼브 상품은 완전한 새 상품은 아니지만 사용하기에는 그다지 하자가 없는 상품을 말해요. 쉽게 말하자면 진열 상품, 스크래치 상품, 반품 상품, 유통기한 임박 상품 등이랍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유행이 지났거나 작은 흠집 때문에 판매하지 못하고 처치 곤란이 된 상품을 팔 수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사게 되니 서로 윈윈!!!

리퍼브매장에서는 상품을 얼마나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을까요? 주부초단이 경기도 김포에 있는 한 리퍼브매장에 직접 가봤습니다. 육아맘에게 전하는 리퍼브매장 이용 팁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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