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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48화 한국인의 평생 숙제 다이어트!?
  • 임성영·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2.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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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아이들을 어쩌지?'

겨울과 봄의 경계선으로 접어드는 요즘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이 더욱더 강해집니다. 겨울엔 두꺼운 외투 덕에 지방님(?)들을 꼭꼭 숨기고 다닐 수 있었지만 날이 따뜻해지면서 점점 옷이 얇아지면 어디 감출 데가 없어지기 때문이죠.

이상하게도 결혼하고 난 뒤부터 다이어트가 참 쉽지 않습니다. 너무 편해져서 일까요? 하지만 엄마 아빠일수록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끝까지 봐야 하잖아요! 그리고 우리도 TV 나 화보 속 멋진 꽃 중년 배우들처럼 멋지게 늙어 보자고요.

예비 엄마 아빠도 마찬가지예요!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 체중관리는 필수랍니다. 임신했다고 방심하는 것도 안돼요. 전문가들은 임신 막달 차 임산부의 몸무게를 기준으로 임신 전과 비교해 10kg 안팎으로 더 나가는 게 정상이라고 말합니다. 만약 임신 5개월 차인데 벌써 10kg이 늘었다면 관리가 필요해요!

출산 후 다이어트는 말 안 해도 될 정도로 중요한 거 아시죠? 여성은 출산을 한 후 아이가 돌이 되기 전에 몸무게가 임신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정말 살을 빼기 어려워진다고 하니까요. 물론 아이를 보살피다 보면 살이 쫙~ 빠져 '강제 다이어트'를 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신경을 쓸 필요가 있어요.

자자 이제 △'일 년 365일 다이어트 압박감'에 시달리는 옆집언니와 △임신 준비를 위해 체중 관리에 돌입할 예정인 주부초단 △둥이 출산 후 빠졌던 살이 다시 오르고 있어 걱정인 둥이아빠 △태어난 후 다이어트는 한 번도 할 필요가 없었다(?)는 시리님 등 올리브노트 기자들과 함께 임신 전후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이유와 다이어트 비법 등에 대해 지금부터 진~하게 얘기해 봐요!

임성영·강은혜 기자  rossa83041@olive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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