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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45화 '홍역에 수두까지..확산하는 감염병 어떡하죠'
  • 김기훈·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2.0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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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역과 수두 같은 감염병이 유행하면서 전 국민이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공식적으로 집계된 홍역 환자만 40명에 달하고 올해 신고된 수두 환자는 5000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홍역은 발열과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을 시작으로 구강 점막 반점과 피부 발진이 발생하는 게 대표적인 증상이고 수두의 경우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발진과 물방울 모양의 물집이 생기는 게 특징이죠.

'후진국형' 감염병으로 여겨지는 홍역과 수두는 기침이나 재채기 같은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데요. 문제는 우리 아이들이 이런 병에 매우 취약하다는 거죠.

우리나라는 경제 발전과 더불어 예방접종이 일반화하면서 이 같은 감염병으로부터 상대적 안전지대로 여겨졌는데요. 해외여행객이 증가하면서 다른 나라로부터 바이러스가 유입돼 급속히 전파되는 모습입니다.

'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 45화에선 설 연휴를 앞두고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감염병에 대해 알아보고 발병 원인과 증상, 대처 요령 등을 소개합니다. 실제 아이가 감염병에 걸려 고생한 적이 있는 엄마 기자의 경험담도 들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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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강은혜 기자  core81@olive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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