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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36화 체벌, 훈육에 꼭 필요할까?
  • 김기훈·강은혜 기자
  • 승인 2018.12.0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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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아이로 키우려면 체벌은 꼭 필요해" vs "체벌하지 않아도 바른 아이로 키울 수 있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적어도 한 번쯤은 체벌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순간이 옵니다. 대체로 아이가 조금은 큰 돌에서 두 돌 사이에 그렇죠.

아이가 저지른 사고 현장을 정신없이 수습하고 있는 와중에 엄마 아빠 속도 모르고 젤리를 달라며 마구마구 울면서 짜증을 낸다면, 아무리 부처님 같은 성품을 지닌 엄빠라도 욱!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죠. 그래서 체벌을 놓고서도 '100% 이게 맞아!'라고 딱 떨어지는 답을 찾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맞을까?' 대신 '어떤 선택을 해야 훗날 덜 후회할까?'라고 질문을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 자신의 어린 시절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현명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체벌이 당연시됐던 엄한 교육 환경에서 자란 둥이아빠와 체벌이 일반적이었던 학교와 그와 정반대로 자유로운 가정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시리님, 엄하기로 동네 1등인 아버지에게 어린 시절 많이 맞고(?) 자랐다는 옆집언니, 체벌과 체벌 금지 세대의 경계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주부초단.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올리브노트 기자들이 각자의 웃픈 사연을 바탕으로 '훈육과 체벌'에 대해 얘길 나눠봤습니다.

아,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바람직한 훈육법 등에 대해서도 살짝 귀띔할 예정이니 끝까지 들어주세요!

만약 생각이 다르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올리브노트는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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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강은혜 기자  core81@olive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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