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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 재롱잔치는 누굴 위한 거죠?

올리브노트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고 취재해 작성한 기사 가운데 이번 주엔 어떤 이슈를 다룬 기사가 주목받았을까요?

☞아이도 교사도 힘든 재롱잔치..꼭 해야 하나요? 기사가 독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보통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재롱잔치는 학기가 끝나는 1월 말부터 2월 사이에 열리고 2개월 정도 연습을 하게 됩니다. 바로 지금이 재롱잔치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죠. 재롱잔치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교우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부모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아이와 교사 모두에게는 심적 부담을 준다고 하는데요.

실제 아이를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보내는 엄마 아빠 독자들이 많은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재롱잔치의 완성도 높은 결과를 위해 아이들을 너무 혹독하게 훈련시켜 걱정이라는 의견부터, 재롱잔치 준비를 위해 의상비와 촬영비 등 추가로 지불해야 되는 금액이 만만치 않다는 볼멘소리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장식한 '출산장려금 지급 이슈'에 대한 기사인 ☞"출산장려금 250만원 받는다고 애 못 낳아요"에도 독자들이 주목했습니다. 이 기사는 정부가 내년 10월부터 출산하는 모든 산모에게 출산장려금 25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실효성 여부를 지적했는데요.

기사의 방향과 마찬가지로 출산장려금 지급에 대해 독자들은 대체로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것도 좋지만 좀 더 현실적으로 출산율을 높이는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주장이 힘을 얻었죠. 어떤 의견이 있었는지 같이 볼까요?

강은혜 기자  navisky@olive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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