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리빙
어머~ 이런 제품도 나왔네? 김장용 잇템 BEST 5

김장하셨어요? 겨우내 먹을 김치를 한꺼번에 담그는 김장에는 평소 김치를 담글 때보다 훨씬 많은 양의 배추와 양념이 필요한데요. 쪼그리고 앉아 파와 마늘 등 갖은 재료를 손질하다 보면 온몸이 쑤시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김장을 쉽게 도와주는 핫템이 있다면? 지금부터 올리브노트가 소개할게요.

◇김장의 혁명! 김장 매트

김장 매트는 몇 년 전부터 소리 소문없이 나타나 주부들의 마음을 흔들어놨죠. 요즘은 필수라고 할 정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접어놓은 김장 매트는 A4 용지보다 약간 큰데요. 펼치면 생각보다 훨씬 커요. 대자 크기의 경우 배추 50포기를 한 번에 담을 수 있을 정도죠.

◇팔이 길어도 OK 롱~고무장갑

고무장갑은 김장철 필수템 중 하나죠. 그만큼 종류가 다양한데요. 김치 양념을 섞다 보면 양념이 팔에 묻기 쉬워 '팔꿈치 위로 올라오는 고무장갑 어디 없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선 나온 게 바로 롱 고무장갑입니다.

평소에 속장갑을 끼고 고무장갑을 사용한다면 이 제품을 써보세요. 속장갑이 들어있어서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추운 날씨에 김장을 하다 보면 손이 시려울 때가 많죠. 그럴 땐 고무장갑 내부에 기모가 들어간 제품을 사서 쓰면 좋습니다.

기모 뿐만 아니라 면코팅이 된 고무장갑도 있습니다. 색상마저 매우 다양해서 고무장갑은 촌스럽다는 편견이 저절로 없어지게 됩니다.

◇편리한 앞치마로 센스 UP~

김장을 하다 보면 옷에 여기저기 김치 양념이 묻기 마련이죠. 이럴 때 일회용 앞치마를 준비하면 좋은데요.

방수 앞치마의 경우 물에 젖지 않아 더 편리합니다.

◇센스만점 팔 토시를 준비하세요

긴 고무장갑이 불편하다면 팔 토시는 어떠세요? 양쪽 입구에 고무줄이 들어있어서 적당히 잘 늘어납니다. 특히 일회용 장갑을 끼고 김장한다면 팔 토시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팔 토시를 하면 쉽게 김치 양념이 장갑 안으로 들어가지 않거든요. 일회용 장갑이 벗겨질 듯이 불안하다면 테이프로 살짝 감아서 고정하면 더 편합니다.

◇무딘 칼날을 살려주는 칼갈이도 준비하세요

무, 배추, 파 등 갖은 김장 재료를 손질하다 보면 쉽게 칼이 무뎌집니다. 이런 칼을 사용하면 재료 손질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죠. 칼갈이를 미리 준비해서 김장을 편하게 하는 건 어떠세요?

강은혜 기자  navisky@olivenote.co.kr

<저작권자 © 올리브노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