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1회 둘째를 낳아도 될까요?
상태바
'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1회 둘째를 낳아도 될까요?
  • 올리브노트
  • 승인 2018.03.30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실 본인이 처한 상황이 아니면 관심이 생기지 않고, 관심이 없으면 자세히 그리고 제대로 글을 쓰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올리브노트는 모든 구성원들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직접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딪히는 현실 육아를 바탕으로 모든 기사를 쓰기 때문에 대부분의 콘텐츠들이 생활밀착형입니다.

대표적으로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행복감과 절망감 등을 담은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도 있고요. 육아 정책을 파헤친 기사는 물론, 육아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은 여행지 혹은 핫플레이스 등도 다루고 있습니다.

주로 기사로 독자들을 만나왔는데 일부 독자분들이 각 기자들의 개성과 삶의 철학이 너무나도 뚜렷해 방송으로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해서, 이렇게! 겁 없이! 방송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습니다. 

진행은 경제방송 자칭!!!! '얼짱' 아나운서 출신 [옆집언니 육아일기]를 쓰고 있는 옆집언니가 맡고요. 패널로는 [나는 둥이아빠다]를 연재하고 있는 '둥이아빠', 그리고 [막수다]를 쓰고 있는 '다산의여왕', [한컷노트]를 올리는 '시리'님이 참여합니다.

첫 방송은 지극히 사심을 담아 '둘째를 낳아도 될까요?'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과 어떤 부분이 같고 또 어떻게 다른 지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참고로 저희 콘텐츠가 궁금하신 분들은 포털사이트에서 '올리브노트'를 검색하시거나 매주 목요일 네이버 맘키즈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