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둥이아빠다]임신 25주차, 그렇게 시련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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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둥이아빠다]임신 25주차, 그렇게 시련은 시작됐다
  • 김기훈 기자
  • 승인 2018.01.25 08:50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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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둥이맘 2018-04-02 09:56:50
저도 일란성쌍둥이 엄마에요
갈비뼈에 금가고 장기들이 눌려서 병원에 갔더니 조산기까지 와서 급히 입원했었는데 출산 때까지최소 두달가량 입원해야 할것 같다고 들었다가 양수1.5리터 뽑고 좋아졌다고 퇴원하래서 신나게 퇴원했다가 일주일도 못되서 조산했네요

저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쌍태아수혈증우군으로 둥이에개 이상이 생겨 양수도 4리터가 넘었었거든요

몸이 그렇게 아프고 힘들어도 애기들 생각에 힘내서 버틸 수 있었어요

예쁜 딸둥이 엄마께서도 정말 대단 하시네요

힘든시기 잘 견디셨으니 키우시는것도 잘 해내실것 같아요 화니팅입니다~!!

Y 2018-01-26 21:49:17
ㅠㅠ 16주에 입원해 아직도 병원에 있는 제 얘기 같아요...

꼭지맘 2018-01-26 20:39:49
힘내세요~~

똑똑이맘 2018-01-25 23:56:18
저도 적년에 이맘때 조산기로 입원했어요.
커튼쳐진 6인실에서
혼자 훌쩍 거리고 울었는데...
아가 35주 채우고
잘 자라서 이제 돌이예요!!
힘내세요!!!

딸둥이맘 2018-01-25 23:12:10
작년 이맘때의 제모습같네요...
일찍만났지만 잘자라줘서 곧 돌이에요^^
콤콤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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