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39건)
[막수다]'나는 동생과 다르다'..형제가 된다는 의미
"나는 소꿉놀이 하기 싫은데 쟤가 자꾸 같이 하자고 조르잖아!"언니로부터 꿀밤을 맞은 둘째 아이가 울면서 나를 쫓아오자 첫째 아이는 세...
임지혜 기자  |  2017-11-30 08:50
라인
[옆집언니 육아일기]친구 얼굴을 시커멓게 칠한 아이
"엄마, OO이가..자꾸..나..싫다고 해..속상해.."1년 전 이맘때의 일이다. 태평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선 새로운 친구가 올 때마다...
임성영 기자  |  2017-11-27 08:50
라인
[한컷노트]너란 녀석은... 훗!
우당탕탕~ 항상 시끌벅적한 우리집오늘은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강은혜 기자  |  2017-11-24 15:30
라인
[막수다]드디어 올 것이 왔다..그 이름 '동생'
"여보, 우리 둘째 아이가 생겼나 봐"임신테스트기에 그어진 빨간 두줄. 둘째 아이가 생겼다는 기쁨도 잠시, 우린 동시에 첫째 아이의 눈...
임지혜 기자  |  2017-11-24 08:50
라인
[별별단톡방]매일같이 술 마시는 예비신랑, 결혼 후에도 똑같으면 어떡하죠?
# 연말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29살 예비신부입니다. 제 예비신랑은 평생을 약속할 만큼 듬직하고 믿음직스럽지만 한 가지 걸리는 게 있어...
김기훈 기자  |  2017-11-22 08:50
라인
티셔츠를 샀는데 원피스가 왔다
인터넷 쇼핑으로 옷을 구매하는 것은 어른들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물며 아이들의 옷은 더 어렵지요. 직접 보고 사는게 아니어서 ...
강은혜 기자  |  2017-11-20 12:40
라인
[옆집언니 육아일기]세상에 '식은 죽 먹기 육아'는 없다
아들 둘 둔 친구: "야, 넌 참 우아하게 사네. 좋겠다. 아들 둘 있어봐라. 전쟁이 따로 없다"아들 하나 둔 회사 선배: "넌 딸 키...
임성영 기자  |  2017-11-20 08:50
라인
스마트하게 육아하자! '무료 육아 어플 베스트 9'
스마트폰은 이제 손에서 뗄 수 없는 생활 필수품입니다. 육아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폰 어플도 많은데요. 인기있는 무료어플! 어떤 것이 있...
강은혜 기자  |  2017-11-15 12:40
라인
[막수다]'엄마 껌딱지' 내 아이의 변심
"나는 시댁이나 친정에 아이를 안 맡겨. 부모님이 아이를 돌보는게 힘드실 것 같아 죄송한 것도 있지만, 한편으론 아이가 내 품을 떠나 ...
임지혜 기자  |  2017-11-15 08:50
라인
우리 아이 겨울 나기 필수 육아템 베스트5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어 참 좋지만 그래서 돈도 많이 들어. 바뀌는 계절에 따라 사야 할 게 너무 많으니..'주변 육아...
임성영 기자  |  2017-11-13 15:30
라인
"한글공부 안 시킬 순 없고"..놀며 익히는 엄마표 교구
말로만 의사소통을 하던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배우는 문자가 바로 한글입니다. 대부분 부모는 아이가 한글을 깨우치면 스스로 책을 읽거나...
임지혜 기자  |  2017-11-13 12:40
라인
[옆집언니 육아일기]당신은 충분히 좋은 아빠다
"아빠 일찍 오게 해주세요"최근 태평이와 오랜만에 평일 데이트를 즐기던 중 '소원 등불'을 만들며 아이가 말한 첫 번째 ...
임성영 기자  |  2017-11-13 08:50
라인
"5세 아이, 글자 공부해야 하나요"..한글교육 언제 시킬까
"유치원 친구들은 한글을 읽고 쓸 줄 아는데 우리 아이는 관심이 없어요. 다섯 살이라 늦은 건 아니라는데 주변을 보니 조바심이 나는 건...
임지혜 기자  |  2017-11-10 08:50
라인
현직 은행원이 알려주는 '아이 첫 통장 만들기' 꿀팁
아이가 태어나고 난 후 여기저기서 받는 용돈들을 모으면 '꽤' 쏠쏠합니다. 급할 땐 엄마가 쓰는 경우도 있지만 웬만하면 ...
임성영 기자  |  2017-11-08 12:40
라인
[막수다]조리원에서 아내와 아이가 돌아왔다
첫 아이 출산 후 아내는 친정 근처 산후조리원에서 2주간 몸조리를 했다. 퇴근 후면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조리원으로 달려가야 했다....
임지혜 기자  |  2017-11-08 08:50
라인
직접 해본 '처음학교로'.."또 유치원 입학전쟁 나겠네"
"어머님, 이달 24일부터 원서접수인데요. 직접 유치원으로 오셔야 해요."원서 접수 기간을 묻는 말에 한 사립 유치원 교사가 이처럼 답...
임지혜 기자  |  2017-11-06 15:30
라인
[옆집언니 육아일기]혼자서도 꿋꿋이 걸을 수 있길
"애미야. 너무 엄하게 하지마. 아직 어린데"최근 시댁 모임을 하는 날 시어머니가 내게 한 말이다. 물론 시어머니가 이런 얘기를 한데는...
임성영 기자  |  2017-11-03 08:50
라인
[막수다]엄마는 인생샷이 없다
'액자 만들기 준비물로 부모님 사진과 가족사진 가져오기'큰 아이 유치원 가정통신문에 적힌 준비물을 보고 난 사진을 모아둔...
임지혜 기자  |  2017-11-01 08:50
라인
[옆집언니 육아일기]오롯이 내 아이만 바라보기
#"얘는 벌써 이렇게 뒤집는다? 이봐 이봐. 엄청 빠르지?"몇 주 뒤.. "얘 좀 봐! 벌써 이렇게 배밀이를 해!"초보맘 시절 주변 엄...
임성영 기자  |  2017-10-27 08:50
라인
[막수다]"머리털 다 빠지는 거 아냐?"...출산 못잖은 탈모 고통
첫 아이 출산 후 나에게 많은 변화가 생겼다. 사랑스러운 내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다는 사실은 반가운 일이지만 체중은 믿기 싫을 정도로 ...
임지혜 기자  |  2017-10-25 08:5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