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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2건)
[옆집언니 육아일기]⑤엉겁결에 시작된 '아빠 육아'...보조에서 동지로
#인생에서 아름다운 보름달을 본 날은 손에 꼽을 정도다. 그 중 하나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던 2013년 여름의 끝자락, 남편에게...
임성영 기자  |  2017-05-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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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④백일 된 애를 눕혀서 재웠다?
'왜 잠만 잘까. 어디가 아픈걸까’조리원에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이었다. 태평이(딸의 태명)는 정말 잠을...
임성영 기자  |  2017-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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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③모유 수유의 그늘...아픈 가슴 · 잃어가는 여성성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는 건 육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조리원 생활이 막 끝날 즈음에는 아이가 젖을 빠는 힘이 너무 세져...
임성영 기자  |  2017-05-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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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풍 스트레스’ 날려 보낼 워킹맘 대처법
봄 햇살이 따사로운 5월에 들어서면서 초ㆍ중ㆍ고교에서 봄 소풍 행사가 한창이다.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워킹맘 임지연(36) 씨는 “초...
임지혜 기자  |  2017-05-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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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②모유 수유 성공, '끝'이 아니었다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아이와 나의 합은 아주 미미하게나마 점점 맞아갔고, 젖몸살도 나아졌다. (오케타니가 효과가 있었냐고 묻는 사람들이...
임성영 기자  |  2017-05-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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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①출산보다 더 많은 눈물 흘린 '모유 수유'
[편집자주] 기자는 2013년에 딸을 낳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다. 개인 사정으로 친정과 시댁에서 모두 아이를 봐주실 수 없어 조리원에...
임성영 기자  |  2017-05-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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