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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8건)
[막수다]누가 집안일을 우습게 보나.."원더우먼도 힘들다"
'여자는 집안에서 솥뚜껑이나 운전해라'결혼 이후 완벽히 틀린 말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다. 운전이 미숙한 여성을 비하...
임지혜 기자  |  2017-10-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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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노트]조카는 악마다3
더 이상 랜선 이모는 없다.천방지축 조카 1호, 2호와 같이 살고 있는 이모의 생존 일기입니다.
강은혜 기자  |  2017-10-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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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만 타면 우는 아이..허공에 뜬 발 때문?
#주부 A씨(35)는 카시트를 거부하는 아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카시트만 보면 자지러지듯이 울고 발버둥을 쳐 제대로 앉혀본 적도 없...
임지혜 기자  |  2017-10-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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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밥상머리 교육 비교체험 '극과 극'
"얘는 처음부터 바짝 잡으려고. 힘들어서 안되겠어"지난해 둘째를 낳고 딸 둘 맘이 된 친구는 첫째를 키울 때만 해도 나와 교육관이 완전...
임성영 기자  |  2017-10-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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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의 날'..모르면 손해 보는 임신·출산지원제도
오늘(10일)은 '임산부의 날'입니다.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하던 지난 2005년 출산을 장려하고 임산부를 배려...
김기훈 기자  |  2017-10-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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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당신은 나의 명절증후군을 모른다
추석 연휴를 보내고 명절증후군을 앓는 사람이 많다. 음식 장만에다 손님맞이, 청소, 장거리 운전까지 해야 하는 명절이면 육체적, 정신적...
임지혜 기자  |  2017-10-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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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노트]조카는 악마다2
더 이상 랜선 이모는 없다.천방지축 조카 1호, 2호와 같이 살고 있는 이모의 생존 일기입니다.
강은혜 기자  |  2017-09-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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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미안해..엄마가 대신 아플게"
돌아서면 걸리는 감기. 주변에선 “아이들은 다 아프면서 큰다”고 위로했지만 그 말은 내 마음을 단 1도 달래지 못했다. 밤새도록 고열에...
임성영 기자  |  2017-09-2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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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살쪄도 아름다운 당신 '엄마'
"임신하고 몸무게가 13~14kg 늘었는데 지금은 다 빠졌어요. 필라테스를 정말 열심히 했죠. 출산 전 몸무게로 돌아오는 데 1년 걸렸...
임지혜 기자  |  2017-09-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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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노트]조카는 악마다1
더 이상 랜선 이모는 없다.천방지축 조카 1호, 2호와 같이 살고 있는 이모의 생존 일기입니다.
강은혜 기자  |  2017-09-2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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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워킹맘, 일찍 보낸 어린이집..깊어진 가족애(愛)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어린 것을 두고.."워킹맘, 전업맘 할 것 없이 엄마라면 울고불고 소리를 지르는 아이를 뒤로하고 어린...
임성영 기자  |  2017-09-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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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우리 아이 학교 앞 성범죄자가 산다'
"우리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 바로 앞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잖아?"워킹맘 A씨는 며칠 전 집으로 날라온 성범죄자 알림 고지서를 보고 깜...
임지혜 기자  |  2017-09-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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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0만원 준다는 아동수당..그것이 알고 싶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로 기대를 모았던 아동수당 제도가 얼마 전 확정 발표됐습니다. 내년 7월부터 0~5세 아동을 둔 가정...
김기훈 기자  |  2017-09-0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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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⑬유럽여행 짐 줄이기 "웬만한 건 현지에서..."
여행을 2주일 앞두고 짐을 싸기 시작했다. 어른들만 가는 여행이라면 당연히 하루 전날에야 짐을 챙겼겠지만 아이를 데리고 가는 첫 해외 ...
임성영 기자  |  2017-06-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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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⑫7개월 된 아이와 유럽여행-항공권 예매편
여권도 신청했겠다 여행지를 고를 일만 남았다. 어디든 일상을 탈출하기만 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엔 가까...
임성영 기자  |  2017-06-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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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 ⑪7개월 된 아이와 유럽여행-여권사진 찍기편
어느덧 6월이다. 싱글이었다면 아마 지금쯤 비행기표에 숙박까지 모두 예약을 마치고 떠나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때다. 하지만 이...
임성영 기자  |  2017-06-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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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 ⑩칼과 ‘곰돌이 다지기’로 버텨낸 중기이유식
“다다다다다”중기 이유식을 만드는 당시 우리 집에서 자주 들을 수 있었던 칼질 소리였다. (무협 영화도 아니고 무슨 칼질이냐고 할지 모...
임성영 기자  |  2017-06-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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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⑨파는 이유식..믿을 만하면 "뭣이 중헌디?"
사서 먹이는 것도 이유식 시기를 쉽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다. 4년 전만 하더라도 이유식을 만들어서 파는 업체들이 많지 않았고, 주변에...
임성영 기자  |  2017-06-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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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⑧빻고 또 빻고..'맨 땅에 헤딩' 초기 이유식
“탕탕탕탕”결혼할 때 가져온 물건 중 과연 쓸 일이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 것 중 하나였던 절구를 처음 쓰는 순간이었다. 이유식을 만드는...
임성영 기자  |  2017-05-3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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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⑦"이유식요? 손목이 나가도 직접 해 먹일게요"
“이유식 그거 뭐 거버(Gerber) 먹이면 되지 어렵냐? 유난 떨지 말고 편하게 해”이유식 만들기가 힘들다는 지나가는 말에 아빠는 이...
임성영 기자  |  2017-05-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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