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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6건)
[한컷노트]조카는 악마다2
더 이상 랜선 이모는 없다.천방지축 조카 1호, 2호와 같이 살고 있는 이모의 생존 일기입니다.
강은혜 기자  |  2017-09-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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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미안해..엄마가 대신 아플게"
돌아서면 걸리는 감기. 주변에선 “아이들은 다 아프면서 큰다”고 위로했지만 그 말은 내 마음을 단 1도 달래지 못했다. 밤새도록 고열에...
임성영 기자  |  2017-09-2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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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살쪄도 아름다운 당신 '엄마'
"임신하고 몸무게가 13~14kg 늘었는데 지금은 다 빠졌어요. 필라테스를 정말 열심히 했죠. 출산 전 몸무게로 돌아오는 데 1년 걸렸...
임지혜 기자  |  2017-09-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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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노트]조카는 악마다1
더 이상 랜선 이모는 없다.천방지축 조카 1호, 2호와 같이 살고 있는 이모의 생존 일기입니다.
강은혜 기자  |  2017-09-2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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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워킹맘, 일찍 보낸 어린이집..깊어진 가족애(愛)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어린 것을 두고.."워킹맘, 전업맘 할 것 없이 엄마라면 울고불고 소리를 지르는 아이를 뒤로하고 어린...
임성영 기자  |  2017-09-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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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우리 아이 학교 앞 성범죄자가 산다'
"우리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 바로 앞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잖아?"워킹맘 A씨는 며칠 전 집으로 날라온 성범죄자 알림 고지서를 보고 깜...
임지혜 기자  |  2017-09-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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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⑬유럽여행 짐 줄이기 "웬만한 건 현지에서..."
여행을 2주일 앞두고 짐을 싸기 시작했다. 어른들만 가는 여행이라면 당연히 하루 전날에야 짐을 챙겼겠지만 아이를 데리고 가는 첫 해외 ...
임성영 기자  |  2017-06-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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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⑫7개월 된 아이와 유럽여행-항공권 예매편
여권도 신청했겠다 여행지를 고를 일만 남았다. 어디든 일상을 탈출하기만 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엔 가까...
임성영 기자  |  2017-06-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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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 ⑪7개월 된 아이와 유럽여행-여권사진 찍기편
어느덧 6월이다. 싱글이었다면 아마 지금쯤 비행기표에 숙박까지 모두 예약을 마치고 떠나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때다. 하지만 이...
임성영 기자  |  2017-06-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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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 ⑩칼과 ‘곰돌이 다지기’로 버텨낸 중기이유식
“다다다다다”중기 이유식을 만드는 당시 우리 집에서 자주 들을 수 있었던 칼질 소리였다. (무협 영화도 아니고 무슨 칼질이냐고 할지 모...
임성영 기자  |  2017-06-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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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⑨파는 이유식..믿을 만하면 "뭣이 중헌디?"
사서 먹이는 것도 이유식 시기를 쉽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다. 4년 전만 하더라도 이유식을 만들어서 파는 업체들이 많지 않았고, 주변에...
임성영 기자  |  2017-06-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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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⑧빻고 또 빻고..'맨 땅에 헤딩' 초기 이유식
“탕탕탕탕”결혼할 때 가져온 물건 중 과연 쓸 일이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 것 중 하나였던 절구를 처음 쓰는 순간이었다. 이유식을 만드는...
임성영 기자  |  2017-05-3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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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⑦"이유식요? 손목이 나가도 직접 해 먹일게요"
“이유식 그거 뭐 거버(Gerber) 먹이면 되지 어렵냐? 유난 떨지 말고 편하게 해”이유식 만들기가 힘들다는 지나가는 말에 아빠는 이...
임성영 기자  |  2017-05-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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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⑥아빠 불신이 '독박 육아' 부른다
“우르르 쾅쾅 우르르 쾅쾅” 잠시 후 베란다 쪽에서 남편 목소리가 들렸다. 수 백번쯤 '우르르 쾅쾅'이 이어진 끝에 태평...
임성영 기자  |  2017-05-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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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⑤엉겁결에 시작된 '아빠 육아'...보조에서 동지로
#인생에서 아름다운 보름달을 본 날은 손에 꼽을 정도다. 그 중 하나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던 2013년 여름의 끝자락, 남편에게...
임성영 기자  |  2017-05-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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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④백일 된 애를 눕혀서 재웠다?
'왜 잠만 잘까. 어디가 아픈걸까’조리원에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이었다. 태평이(딸의 태명)는 정말 잠을...
임성영 기자  |  2017-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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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③모유 수유의 그늘...아픈 가슴 · 잃어가는 여성성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는 건 육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조리원 생활이 막 끝날 즈음에는 아이가 젖을 빠는 힘이 너무 세져...
임성영 기자  |  2017-05-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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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풍 스트레스’ 날려 보낼 워킹맘 대처법
봄 햇살이 따사로운 5월에 들어서면서 초ㆍ중ㆍ고교에서 봄 소풍 행사가 한창이다.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워킹맘 임지연(36) 씨는 “초...
임지혜 기자  |  2017-05-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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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②모유 수유 성공, '끝'이 아니었다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아이와 나의 합은 아주 미미하게나마 점점 맞아갔고, 젖몸살도 나아졌다. (오케타니가 효과가 있었냐고 묻는 사람들이...
임성영 기자  |  2017-05-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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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①출산보다 더 많은 눈물 흘린 '모유 수유'
[편집자주] 기자는 2013년에 딸을 낳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다. 개인 사정으로 친정과 시댁에서 모두 아이를 봐주실 수 없어 조리원에...
임성영 기자  |  2017-05-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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