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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6건)
[옆집언니 육아일기]눈 오는 날 워킹맘은..
"아.. 밤새 눈이 많이 내렸네.. 예쁘다"눈을 뜨자마자 블라인드를 올리니 밤새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다. 결혼하고 아...
임성영 기자  |  2017-12-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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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단톡방]크리스마스에 뭘 해야 할까요?
# 8살, 4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업맘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네요.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특별한 이벤트를 하지...
김기훈 기자  |  2017-12-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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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백일의 기적?..네살까지 닥치는대로 산다
"언니,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해? 돌 되면 괜찮아진다며ㅜㅜ" 돌쟁이 아이를 키우는 친한 동생 집에 들렀다가 자리에 앉자마자 받은 질...
임성영 기자  |  2017-12-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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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노트]주말, 아내의 시댁에서 김장을 했다
*이번 사연은 서울 마포구에서 5살 난 딸을 키우는 아이디(ID) 사자머리 님이 보내준 사연입니다.몇 주 전 가족모임이 있어 본가에 들...
독자 사자머리 님  |  2017-12-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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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엄마 친구와 아이 친구는 다르다
"어머님, 보영이는 유치원에서 유독 한 친구하고만 놀아요. 요즘은 학부모 모임에서 애들끼리 모여 노는데 보영이는 엄마가 그런 자리를 못...
임지혜 기자  |  2017-12-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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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노트]당신의 대답은?
우당탕탕~ 항상 시끌벅적한 우리집오늘은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강은혜 기자  |  2017-12-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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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단톡방]겨울방학이 코앞인데 아이랑 어디로 여행 가죠?
# 얼마 안 있음 5살 난 아들내미가 다니는 어린이집이 겨울방학을 한다네요. 남편 연차휴가도 남아 있는지라 다 같이 국내 여행을 갈까 ...
김기훈 기자  |  2017-12-0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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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나는 그렇게 친정 엄마로부터 독립했다
"니 새끼는 니가 키워. 한 번이 두 번 되고 두 번이 세 번 된다"지난해 여름 갑작스럽게 회사에 일이 터져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 ...
임성영 기자  |  2017-12-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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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노트]조카는 악마다4
더 이상 랜선 이모는 없다.천방지축 조카 1호, 2호와 같이 살고 있는 이모의 생존 일기입니다.
강은혜 기자  |  2017-11-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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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나는 동생과 다르다'..형제가 된다는 의미
"나는 소꿉놀이 하기 싫은데 쟤가 자꾸 같이 하자고 조르잖아!"언니로부터 꿀밤을 맞은 둘째 아이가 울면서 나를 쫓아오자 첫째 아이는 세...
임지혜 기자  |  2017-11-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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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친구 얼굴을 시커멓게 칠한 아이
"엄마, OO이가..자꾸..나..싫다고 해..속상해.."1년 전 이맘때의 일이다. 태평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선 새로운 친구가 올 때마다...
임성영 기자  |  2017-11-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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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노트]너란 녀석은... 훗!
우당탕탕~ 항상 시끌벅적한 우리집오늘은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강은혜 기자  |  2017-11-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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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드디어 올 것이 왔다..그 이름 '동생'
"여보, 우리 둘째 아이가 생겼나 봐"임신테스트기에 그어진 빨간 두줄. 둘째 아이가 생겼다는 기쁨도 잠시, 우린 동시에 첫째 아이의 눈...
임지혜 기자  |  2017-11-2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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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단톡방]매일같이 술 마시는 예비신랑, 결혼 후에도 똑같으면 어떡하죠?
# 연말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29살 예비신부입니다. 제 예비신랑은 평생을 약속할 만큼 듬직하고 믿음직스럽지만 한 가지 걸리는 게 있어...
김기훈 기자  |  2017-11-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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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세상에 '식은 죽 먹기 육아'는 없다
아들 둘 둔 친구: "야, 넌 참 우아하게 사네. 좋겠다. 아들 둘 있어봐라. 전쟁이 따로 없다"아들 하나 둔 회사 선배: "넌 딸 키...
임성영 기자  |  2017-11-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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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엄마 껌딱지' 내 아이의 변심
"나는 시댁이나 친정에 아이를 안 맡겨. 부모님이 아이를 돌보는게 힘드실 것 같아 죄송한 것도 있지만, 한편으론 아이가 내 품을 떠나 ...
임지혜 기자  |  2017-11-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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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당신은 충분히 좋은 아빠다
"아빠 일찍 오게 해주세요"최근 태평이와 오랜만에 평일 데이트를 즐기던 중 '소원 등불'을 만들며 아이가 말한 첫 번째 ...
임성영 기자  |  2017-11-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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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조리원에서 아내와 아이가 돌아왔다
첫 아이 출산 후 아내는 친정 근처 산후조리원에서 2주간 몸조리를 했다. 퇴근 후면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조리원으로 달려가야 했다....
임지혜 기자  |  2017-11-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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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 육아일기]혼자서도 꿋꿋이 걸을 수 있길
"애미야. 너무 엄하게 하지마. 아직 어린데"최근 시댁 모임을 하는 날 시어머니가 내게 한 말이다. 물론 시어머니가 이런 얘기를 한데는...
임성영 기자  |  2017-11-0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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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엄마는 인생샷이 없다
'액자 만들기 준비물로 부모님 사진과 가족사진 가져오기'큰 아이 유치원 가정통신문에 적힌 준비물을 보고 난 사진을 모아둔...
임지혜 기자  |  2017-11-0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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